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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studio

AI에게 글을 맡겨 Blogger에 발행하는 출발점입니다. Claude Code 또는 Codex로 작업한다는 가정 위에 리서치부터 집필, 검수, 발행까지의 흐름과 자동화 진입점이 미리 잡혀 있어, 프롬프트 두세 번 뒤에 글이 AI 티로 무너지거나 AdSense 정책에 걸리는 자리를 막아 줍니다.

이 페이지는 분기일 뿐입니다. 본인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한 표로 가린 다음, 그 자리로 곧장 넘어가면 됩니다.

어떤 분가야 할 자리
풀타임 개발자가 아닌 분, 터미널과 git이 처음, Python과 Blogger 연동도 처음비개발자용 매뉴얼
코드는 익숙한데 Blogger 자동 발행, AI-SEO, AdSense 게이트가 처음비개발자용 매뉴얼의 prerequisites부터 first-run까지, 그다음 전문가용 매뉴얼
이미 블로그를 운영하고 자동 발행 파이프라인을 다뤄 봄전문가용 매뉴얼, architecture부터 곧바로

세 행 중 어느 쪽인지 결정이 안 서면 첫 행을 고릅니다. 비개발자용 매뉴얼은 한 단계당 한 동작 호흡이라, 이미 익숙한 자리는 빠르게 훑고 넘어가도 됩니다.

전문가용 매뉴얼은 짧은 reference 호흡입니다. 에이전트 팀, Phase 흐름, AI-smell 게이트 점수, OAuth 발행, AI-SEO 같은 어휘가 익숙하다고 가정하고, 결정 근거 위주로 풀립니다. intro와 architecture, verification, publishing, marketing, updates 여섯 섹션입니다.

비개발자용 매뉴얼은 단계별입니다. AI가 글을 쓴다는 발상에는 익숙하지만 터미널과 git, Python, Google Blogger 계정 연동이 처음일 수 있다고 가정합니다. 화면이 어떻게 보여야 정상인지를 본문이 같이 짚어 줍니다. index와 12단계로 풀립니다.

같은 base를 두 호흡으로 푼 짝입니다. 톤은 다르지만 다루는 명령과 워크플로는 그대로 일치합니다.

첫 실행은 /start로 환경을 검증하는 자리까지면 끝납니다. Blogger 연결도 OAuth 발급도 그 자리에선 필요 없습니다. 프로젝트 시작이라고 부르면 /start가 Python과 자격증명 자리를 확인하고 블로그 정체성을 잡습니다. 실제 발행 연결은 본인 블로그의 모양이 잡힌 자리에서 시작합니다.

글쓰기는 슬래시 명령이 아니라 자연어 트리거입니다. “이 주제로 글 써줘”라고 부르면 blog-orchestrator가 리서치, 집필, 검수, 발행을 Phase 0부터 5까지 끌고 갑니다. 발행 후 X, Reddit, Hacker News로 퍼뜨리는 자리는 marketing-director라는 별도 트랙입니다.

AI 진입점은 Claude Code에서 /start 한 줄, Codex에서는 저장소 루트의 AGENTS.md입니다. 두 경로는 같은 canonical 문서 AI_AUTOMATION.md를 가리킵니다.

발행 직전에는 두 게이트가 글을 막습니다. AI-smell 게이트(ai-pattern-check)는 14개 카테고리로 AI 문체를 점수화하고, 불합격이면 Blogger 업로드 자체가 코드 레벨에서 차단됩니다. AdSense 게이트(adsense-optimization)는 정책 위반 가능성이 있는 글을 사전에 걸러 냅니다.

라이선스는 All Rights Reserved에 상업 라이선스 모델입니다. 결제 흐름과 변호사 검토된 COMMERCIAL-LICENSE.md가 아직 작업 중이라, 실제 판매 전에는 그 두 가지가 마무리돼야 합니다. 매뉴얼과 랜딩은 public이라 지금 읽고 있는 이 페이지는 그대로 공개돼 있습니다.

본인 자리를 골랐다면 전문가용 매뉴얼 또는 비개발자용 매뉴얼로 곧장 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