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tudio
AI에게 책 집필을 맡겨 한 챕터씩 완성해 가는 출발점입니다. Claude Code 또는 Codex로 작업한다는 가정 위에 4-Tier 파이프라인과 챕터별 검증 루프, 여러 권을 동시에 굴리는 폴더 구조가 미리 잡혀 있어, 긴 글에서 AI가 톤과 연속성을 놓치는 자리를 막아 줍니다.
이 페이지는 분기일 뿐입니다. 본인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한 표로 가린 다음, 그 자리로 곧장 넘어가면 됩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섹션 제목: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어떤 분 | 가야 할 자리 |
|---|---|
| 풀타임 개발자가 아닌 분, 터미널과 git이 처음, 책 집필 자동화도 처음 | 비개발자용 매뉴얼 |
| 코드는 익숙한데 4-Tier 흐름, book_type 라우팅, 연속성 인덱스가 처음 | 비개발자용 매뉴얼의 prerequisites부터 first-run까지, 그다음 전문가용 매뉴얼 |
| 이미 AI 집필 도구로 책을 작업해 봄 | 전문가용 매뉴얼, architecture부터 곧바로 |
세 행 중 어느 쪽인지 결정이 안 서면 첫 행을 고릅니다. 비개발자용 매뉴얼은 한 단계당 한 동작 호흡이라, 이미 익숙한 자리는 빠르게 훑고 넘어가도 됩니다.
두 매뉴얼의 차이
섹션 제목: “두 매뉴얼의 차이”전문가용 매뉴얼은 짧은 reference 호흡입니다. 4-Tier, book_type 스킬 그래프, 챕터별 AI-smell 게이트, 연속성 인덱스, 멀티북 같은 어휘가 익숙하다고 가정하고, 결정 근거 위주로 풀립니다. intro와 architecture, genres, verification, manuscript, updates 여섯 섹션입니다.
비개발자용 매뉴얼은 단계별입니다. AI가 글을 쓴다는 발상에는 익숙하지만 터미널과 git, markdown이 처음일 수 있다고 가정합니다. 화면이 어떻게 보여야 정상인지를 본문이 같이 짚어 줍니다. index와 12단계로 풀립니다.
같은 base를 두 호흡으로 푼 짝입니다. 톤은 다르지만 다루는 명령과 워크플로는 그대로 일치합니다.
어디서 시작하든 공통
섹션 제목: “어디서 시작하든 공통”첫 실행은 외부 서비스를 거의 건드리지 않습니다. 프로젝트 시작이라고 부르면 /start가 git만 확인하고 책 정체성(종류, 로그라인, 페르소나, 톤)을 잡은 다음 book-orchestrator의 Tier 1로 넘깁니다. API 키도 결제 계정도 그 자리에선 필요 없습니다. 외부 검색이나 일러스트레이션은 본인이 명시로 요청할 때만 외부에 닿습니다.
집필은 4-Tier로 흐릅니다. Direction에서 방향을 잡고, Planning에서 아웃라인과 세계관을 짜고, Writing에서 한 챕터씩 쓰고, Quality에서 검증합니다. 각 Tier는 채팅 기록이 아니라 _workspace/{book_slug}/ 파일로 다음 Tier에 넘기기 때문에, 세션이 끊겨도 챕터가 살아남습니다. 며칠 뒤에 한 문장으로 이어서 쓸 수 있습니다.
모든 챕터는 AI-smell 게이트를 통과해야 finished로 마킹됩니다. 캐릭터 외모와 세계관 규칙, 타임라인은 consistency_index.json에 추출돼 챕터마다 교차 검증됩니다. 3장에서 파란 눈이던 캐릭터를 12장에서 갈색으로 바꾸지 못하게 막는 자리입니다.
AI 진입점은 Claude Code에서 /start 한 줄, Codex에서는 저장소 루트의 AGENTS.md입니다. 두 경로는 같은 canonical 문서 AI_AUTOMATION.md를 가리킵니다.
파이프라인은 챕터별 산출물까지만 만듭니다. 통과한 챕터를 한 원고로 합치는 일도, 투고나 전자책 업로드도 사용자가 직접 합니다. 외부 플랫폼에 자동으로 올리지 않는 자리가 보안 기준선 S8입니다.
라이선스는 All Rights Reserved에 상업 라이선스 모델입니다. 결제 흐름과 변호사 검토된 COMMERCIAL-LICENSE.md가 아직 작업 중이라, 실제 판매 전에는 그 두 가지가 마무리돼야 합니다. 매뉴얼과 랜딩은 public이라 지금 읽고 있는 이 페이지는 그대로 공개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