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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준비

이 단계는 한 번만 하면 됩니다. 이미 갖춘 항목은 건너뛰면 됩니다.

처음 보는 명령이 절반 이상이라면 비개발자용 시작의 “어떤 분을 염두에 두고 썼나” 단락을 한 번 보고 와 주세요. 매뉴얼이 가정하는 학습 수준이 거기 박혀 있습니다.

항목macOSWindowsLinux
사용하는 터미널Terminal.app 또는 iTerm2WSL2 위의 Ubuntu 권장배포판이 제공하는 셸
검증 상태검증됨WSL2 먼저 깐 다음 그 안에서 모든 명령 실행검증됨

Windows에서는 WSL2 설치 안내를 먼저 끝낸 다음 이쪽으로 돌아오세요. 이 매뉴얼의 모든 명령은 WSL2 위 Ubuntu 셸 안에서 실행한다고 가정합니다.

발행 스크립트(scripts/deploy_to_blogger.py)가 Python 3로 돕니다. 대부분의 macOS와 Linux에는 이미 깔려 있습니다.

Terminal window
python3 --version # Python 3.11.x 비슷한 줄이 뜨면 정상

아무것도 안 뜨거나 “command not found”가 뜨면 설치합니다.

Terminal window
# macOS
brew install python3
# Linux와 WSL2
sudo apt update && sudo apt install -y python3 python3-pip
Terminal window
xcode-select --install

작은 다이얼로그 창이 떠서 동의를 받고 설치가 시작됩니다. git이 이미 깔려 있으면 안내 메시지만 한 줄 띄우고 끝납니다.

Terminal window
sudo apt update && sudo apt install -y git
Terminal window
git --version # git version 2.x.x
git config --global user.name "Your Name"
git config --global user.email "[email protected]"

공식 설치 안내는 docs.claude.com/ko/docs/claude-code/quickstart에 있습니다. 설치 후 claude를 한 번 실행해 로그인하거나 API 키를 등록합니다.

Terminal window
claude --version # 버전 번호가 뜨면 준비 완료

Claude Code 대신 OpenAI Codex CLI를 써도 됩니다. 그 경우 진입점은 저장소 루트의 AGENTS.md이고 같은 흐름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처음이라면 Claude Code를 권합니다.

blogger.com에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해 블로그를 하나 만듭니다. 한글 블로그와 영문 블로그를 따로 운영할 거라면 두 개를 만듭니다. blog-studio는 한글본을 BLOG_ID_KO 블로그에, 영문본을 BLOG_ID_EN 블로그에 올립니다.

블로그를 만들었으면 일단 여기까지입니다. 블로그 ID를 .env에 박는 자리는 first-runpublish 단계에서 안내합니다.

Blogger에 자동으로 글을 올리려면 Google이 발급하는 자격증명이 필요합니다. 두 파일입니다.

  • scripts/credentials.json — Google Cloud 콘솔에서 받는 OAuth 클라이언트 (데스크톱 앱 유형)
  • scripts/token.json — 첫 발행 때 동의 화면을 거치면 자동으로 생성되는 토큰

credentials.json을 받는 절차는 Google Cloud 콘솔에서 프로젝트를 만들고, Blogger API를 켜고, OAuth 클라이언트 ID를 데스크톱 앱 유형으로 발급해 다운로드하는 흐름입니다. 화면 순서와 버튼 위치는 저장소의 scripts/README.md에 정리돼 있고, Google 콘솔 화면은 종종 바뀌니 공식 문서를 같이 봅니다.

token.json은 지금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첫 발행 때 브라우저로 동의 한 번 하면 자동으로 생깁니다.

글이 어떻게 저장되는지 들여다보고 싶다면 VS Code가 무난합니다. AI가 글을 다 써 주기 때문에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항목이 모두 자리를 잡았다면 clone-and-install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