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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첫 영상

생성형 트랙은 오리지널 영상을 짓는 자리입니다. 기획에서 장면, 이미지, 영상으로 흐르고, 각 단계가 승인 게이트에서 멈춥니다. 리믹스 트랙을 쓰는 분은 first-remix-video로 가면 됩니다.

자연어로 본인이 만들 영상을 말합니다.

로봇 캐릭터가 아침 루틴 망치는 POV 숏폼 만들어줘

“오리지널”, “캐릭터”, “새 영상”, “POV” 같은 신호가 들어가면 생성형 트랙(scene-flow-orchestrator)으로 진입합니다. URL을 첨부하면 리믹스로 가니, 생성형은 URL 없이 요건만 말합니다.

오케스트레이터가 기획을 만듭니다. 5 구조(problem_twist_solution, listicle, story_arc, curiosity_gap, transformation) 중 하나를 골라 슬롯을 채웁니다. 자유 시나리오가 아니라 검증된 골격을 쓰는 자리입니다. plan.md에 떨어집니다.

기획이 장면으로 쪼개집니다. scenes.json에 각 장면이 hook, beat, cta 중 하나의 타입과 함께 박힙니다. 이 타입이 이미지 톤과 자막 스타일, 컷 길이를 가릅니다. 재등장 캐릭터가 있으면 캐릭터 시트가 먼저 만들어져, 모든 장면에서 같은 얼굴로 유지됩니다.

각 장면의 이미지를 Codex가 만듭니다. preview 모드면 장면당 후보 한 장을 빠른 백엔드로 뽑습니다(final 확정 때 Codex로 다시). 마음에 안 들면 “이 장면 이미지 다시”라고 하면 그 장면만 다시 만듭니다.

ffmpeg가 장면 이미지와 자막, BGM을 한 번에 합성해 영상 초안(draft_v1.mp4)을 만듭니다. 이 자리에서 실제 영상을 보고 승인하거나, 어느 단계로든 롤백합니다. “기획부터 다시”, “장면 3만”, “이미지 다시”가 다 됩니다.

fast-preview — 사람 대기 없이 영상까지

섹션 제목: “fast-preview — 사람 대기 없이 영상까지”

preview 모드의 기본값은 fast-preview입니다. 기획 게이트(A, B-1, B-2)에서 매번 멈춰 승인하는 대신, 자동으로 통과하고 영상 초안까지 한 번에 달립니다. 사람은 중간 JSON이 아니라 실제 영상을 Gate C에서 한 번만 봅니다.

정상 화면: “Gate A 자동통과 (fast-preview)” 같은 한 줄 로그가 흐르고, 잠시 후 draft_v1.mp4가 만들어집니다. 게이트가 사라진 게 아니라, 산출물은 다 _workspace/에 남아 Gate C에서 어느 단계로든 롤백할 수 있습니다.

게이트를 하나씩 보고 싶으면 “게이트 하나씩 보겠다”고 하거나 fast_preview.txtoff로 둡니다. 그러면 단계별 승인 흐름으로 돌아갑니다.

첫 영상은 preview 모드에서 12~20분 정도 걸립니다. 시리즈 2편부터는 캐시가 살아 12분 안쪽으로 짧아집니다. 최종 확정 후 final 렌더는 한 번 더 돌리는데, final은 항상 Gate C 명시 승인 후에만 돕니다. fast-preview는 final에서 무시됩니다.

영상 초안이 나왔으면 publish로 갑니다. 발행 메타를 만들고 직접 업로드하는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