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이동

e2e-base

다른 ddakit base가 앱을 만드는 출발점이라면, e2e-base는 그 앱이 설명대로 동작하는지 자동으로 검증하는 출발점입니다. 테스트 대상은 본인이 따로 가진 외부 앱(SUT)이고, 산출물은 그 앱을 검증하는 테스트 스위트입니다. AI 하네스가 대상 앱을 분석하고 도구를 골라, web은 Playwright, electron은 Playwright _electron, mobile은 Maestro와 Detox로 스위트를 세웁니다.

이 페이지는 분기일 뿐입니다. 본인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한 표로 가린 다음, 그 자리로 곧장 넘어가면 됩니다.

어떤 분가야 할 자리
풀타임 개발자가 아닌 분, 터미널과 git이 처음, 테스트 도구도 처음비개발자용 매뉴얼
React와 TS는 익숙한데 Playwright나 Maestro 같은 e2e 도구가 처음비개발자용 매뉴얼의 prerequisites부터 first-run까지, 그다음 전문가용 매뉴얼
이미 Playwright나 Maestro로 e2e 스위트를 짜 본 적 있음전문가용 매뉴얼, architecture부터 곧바로

세 행 중 어느 쪽인지 결정이 안 서면 첫 행을 고릅니다. 비개발자용 매뉴얼은 한 단계당 한 동작 호흡이라, 이미 익숙한 자리는 빠르게 훑고 넘어가도 됩니다.

전문가용 매뉴얼은 짧은 reference 호흡입니다. POM, fixtures, storageState, 샤딩, ADR 같은 어휘가 익숙하다고 가정하고, 결정 근거 위주로 풀립니다. intro와 architecture, tracks, analyze-and-design, verification, ci, updates 일곱 섹션입니다.

비개발자용 매뉴얼은 단계별입니다. AI가 테스트 코드를 쓴다는 발상에는 익숙하지만 터미널과 git, Node, 테스트 도구가 처음일 수 있다고 가정합니다. 화면이 어떻게 보여야 정상인지를 본문이 같이 짚어 줍니다. index와 10단계로 풀립니다.

같은 base를 두 호흡으로 푼 짝입니다. 톤은 다르지만 다루는 도구와 명령은 그대로 일치합니다.

첫 실행은 테스트 환경만 부트스트랩하면 끝납니다. 검증할 앱을 아직 안 정했어도 됩니다. bash init.sh로 환경을 잡고, Claude Code에서 /start로 호흡을 고른 다음, 테스트 대상과 크리티컬 플로우는 본인 앱의 모양이 잡힌 자리에서 분석합니다. 호흡은 /1-pace부터 /6-cleanup-residue까지 미리 잘려 있고, 끝에 /run-suite/review-e2e가 붙습니다. 한 단계가 끝나야 다음 단계로 진입합니다.

검증 대상은 로컬, 스테이징, 전용 테스트 환경만입니다. 프로덕션 앱과 프로덕션 DB는 절대 대상이 아닙니다. 실제 키는 .env.test.local에 두고 커밋하지 않습니다. 이 경계는 비개발자용과 전문가용 양쪽에서 거듭 짚습니다.

AI 진입점은 Claude Code에서 /start 한 줄, Codex에서는 저장소 루트의 AGENTS.md입니다. 두 경로는 같은 canonical 문서 AI_AUTOMATION.md를 가리킵니다.

라이선스는 All Rights Reserved에 상업 라이선스 모델입니다. 결제 흐름과 변호사 검토된 COMMERCIAL-LICENSE.md가 아직 작업 중이라, 실제 판매 전에는 그 두 가지가 마무리돼야 합니다. 매뉴얼과 랜딩은 public이라 지금 읽고 있는 이 페이지는 그대로 공개돼 있습니다.

본인 자리를 골랐다면 전문가용 매뉴얼 또는 비개발자용 매뉴얼로 곧장 넘어갑니다.